밑단 풀어 헤쳐지는 바지 안 좋아하는데 취향개조 완료됐습니다. 그리고 핏이 정말이지 죽여줍니다… 코끼리다리에게도요!허리가 살짝 크지만 팬티가 훌렁보일지라도 맨날 입고다니고 싶은 바지입니다. 지금 시기엔 더워서 잘 못입겠지만 가을부터 주구장창 입어주겠습니다!
pkb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