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시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는 pkby. 품이 조금 더 넉넉한 사이즈도 나와도 좋겠다 싶어요. 오래 오래 입으면서 점차 더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변화해 갈것이 기대되는 셔츠입니다. (164에 55-66 입는 사람 2사이즈 입은 착용샷)
pkby